about CEO

안녕하세요. 이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신정민입니다.
한국해양대학교를 다니던중 컴퓨터 서버 관리와 데이터 베이스를 공부하면서 프로그램 시장에 들어 왔습니다.
워낙에 적성이 안 맞았던 대학교 학과였던지라, 우리 시대 사람들이 그랬듯이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삼국지, 대항해시대에 미쳐서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 시절 IMF의 영향으로 시장이 급격하게 크게 된 등산용품 회사에 컴퓨터 관리직으로 들어 갔다가 마케팅 담당까지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마케팅과 프로그래머의 삶이 시작되었네요.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면 저희 세대들이라면 공감을 얻기 위해서……..
(솔직히 할 말이 없어서 적었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회사의 목표는 AI를 활용하는 마케팅입니다.
주관적인 마케팅 시장은 이렇습니다.

  1.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은 누구도 모른다.
  2. 앞으로 시대는 AI 검색의 비중이 계속 늘어날 것이지만, 구글과 네이버는 없어지지 않는다.
  3. 좁은 한국보다는 세계 시장으로 가야 한다. 그래서 구글과 유튜브, Reddit과 같은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한다.
  4. AI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은 계속 더 발전을 할 것이고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만이 그걸 활용할 수 있다.
  5. 마케팅 시장은 AI로서도 해결을 할 수 없다. 왜냐? 경쟁 시장이고, 모든 사람이 AI의 답변으로 마케팅을 잘 할 수는 없다.

저는 매일 아침에 출근하면 AI들에게 안부 인사를 하면서 시작을 합니다.
AI와 프로그램은 이제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오직닷컴에서 개발하는 프로그램들이 아직은 해외 제품에 비해서 미비한편입니다. 그렇지만 한국 현지화를 먼저 진행하고 그것으로 돈 벌어서 해외 진출을 하려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아직은 작은 회사이다 보니 거래처들의 요구 사항에 맞춰서 프로그램들이 개발/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희 부산 오직닷컴 개발 회사의 장점이겠습니다. 단점이라면 회사가 작아요. 이제 나이도 있어 영업 다니기도 귀찮고, 직원 관리도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남들은 회사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하겠지만, 저는 클로드와 챗지피티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오직닷컴 대표 신정민 배상